모든이가 '나·다움'을 찾아
행복하길 소망합니다
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?
남의 행복과 만족을 쫓아 나 자신을 한 켠에 몰아 세우지는
않으셨나요?
우리 모두에게는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.
다만, 가꾸고 돌보지 않았을 뿐입니다.
어제의 나는 누구였는지, 지금의 나는 누구인지
곰곰히 생각해보세요.
아직도 답이 흐릿하다면 티레스트를 할 시간입니다.
티레스트는 나다움을 찾는 여정의 셰르파가 되어 드립니다.
나로서 당당히 이 세계에 서는 법,
나를 알아 행복해지는 법을
스스로 익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.